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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 무료로 빌리기 - 희망도서 바로대출 이용 방법 후기

오늘도 성장중 2021. 2. 6. 18:24

신간도서를 무료로 빌리는 방법!!

 

 

도서관에는 새책이 아직 없고,

꼭 읽고 싶은데 부담이 될 때 있으시죠?

 

지역 도서관에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하고

서점에서 새책을 빌려서읽은 후에

도서관에 반납하는 서비스가 있답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바로 '희망도서 바로대출'입니다.

 

신간이 아니라도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지 않은 책이라면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신청을 하려면 준비물이 있어요.

우선 도서관 회원증이 필요하고

인터넷 신청을 해야 하므로 

시립 혹은 구립 도서관 홈페이지에

가입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럼 신청해볼까요?

 

지역 도서관 홈페이지의 '자료검색'메뉴

'지역서점 바로 대출신청'으로 갑니다.

(각 홈페이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 신청하러 가기'를 클릭하면 

도서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이미 거주지의 해당 도서관에

비치가 되어있다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만화책이나 고가의 서적 등 

신청이 불가능한 도서도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대여기간은 2주이며

 

신청 권수는 한 번에 3권,

한 달에 총 5권입니다.

(각 지역 도서관의 방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도서를 검색하면 리스트가 나오는데요,

리스트에서 책을 선택하고,

방문할 서점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도서관에서 대여가 가능할 때 

도서관에서 안내 문자가 옵니다.

 문자를 확인하시고 서점에

방문하시면 된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정~말 유용한 서비스인 것 같네요.

 

 실제 이용 후기

우선 인터넷으로 신청 후에 가까운 서점에

방문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예전에는 책 이름과, 저자명을 모두

일일이 입력해야 했다면,

이제는 표지 사진과 기본정보가 나와있어

고르기만 하면 됐답니다.

 

발간된 지 얼마 안 된 신간도서도

검색하니 리스트가 떠서

대여할 수 있었어요~!

 

서점에 들러보니 서점 사장님께서

해당 서비스를 자주 이용해달라며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사장님께도 좋으시고

대여하는 저도 좋으니 일석이조네요.

훌륭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

 

책을 매번 사려니 부담되었는데,

좋은 혜택을 누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용 시에는

각 시립 혹은 구립도서관의 예산 소진 시

운영하지 않을 수 있으며,

도입하지 않은 곳도 있을 수 있으니

해당 운영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확인해주세요~!